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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목사의 언급이다.


기독교의 핵심적 교리는 구원론이다. 이 구원론이 잘못되어 있으면 다른 교리가 아무리 성서적이라도 그것은 이미 기독교로서의 가치를 상실한 것이다.”


명언(名言) 명언(明言)이다. 전적으로 동감이다.


기독교뿐 아니라 지구에 존재하는 종교들의 핵심도 바로 구원이다.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노릇 하는 인생들(2:15)이 말을 하나 안하나 마음속 깊은 절규로 하는 최고의 질문은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10/25)이다.


엄청난 주제인 구원(救援)에는 두 개체가 있다.


구원하는 주체와 구원 받을 객체...


객체인 피구원자는 당연히 죽음과 마땋아 있는 사람이다. 그런데 무엇이 구원이고 구원자는 누구인가? 부터는 갈라지면서 수백 수천의 종교로 갈리기 시작한 것이다.


구원론이 잘못되어 있으면....기독교로서의 가치를 상실한 것이다. !


좀 쎄게 확대해 본다면 

신론이 탁월해도 !

사후 중간상태 교리가 옳아도 !

교회론이 좋아도

구원론이 틀리면 가치 상실이고

예언을 지독하게 연구하여 재림 날짜를 알았다?!고 해도

그날 내가 구원을 못받는다면 그날은 자기 제삿날일 뿐이다.


최고의 병원에서 최첨단의 시설을 동원해서 최고의 의료진이 10시간에 걸쳐 대수술을 했는데 정말 엑설런트 했는데 끝나고 나서 딱 ! 하나가 문제였다지? 뭐냐구? 그 환자가 숨을 안쉬더러나


재림교만의 특수교리 9%에 해당하는 두 번째 DNA 교리는

도덕률로서 10계명 하나님의 율법과 제칠일 안식일 지속적 성수인데

이는 기독교의 핵심적 교리인 구원론의 문제다.


어떤 이는 그럴지도 모르지.

아니 ?  민초이 싸람 구원 노이로제 걸렸나?

아주 구원에 목을 메누만? 하면서

치사하게 꼭  구원을  위해서  예수 믿나?  

너무 천박하지 않냐고....


나는 꼭 구원을 바라고 교회가는 것은 아니라고 말하는 자가 있는데

이는 구원받지 못한 자가 어떤 끔직하고 무서운 운명에 빠질 것인가하는 바울의 설명(1:18-3:10)의 진가를 모르기에 하는 말일 것이다.  즉 구원의 가치를 몰라서 하는 말이다.


필자는 구원론을 설명하면서 

민초스다방의 많은 이들처럼 성경을 최고 권위의 책이고 오류가 없는 하나님의 유일한 계시의 정답이라는 믿음(토대)위에서 구원 얘기를 그리고 SDA 구원론 얘기를 나눈다.



오직 성경”? - 지랄하고 자빠졌네 ! 라구? 

요즘은 요약해서 지염자라고 하더군? (지랄 염병하고 자빠졌네 ! ㅎㅎ


중세 1000여년의 어둔 밤에 역사의 새벽을 몰고 온 오직성경루터도 지염자였던가?

성경을 기준 삼았던 SDA 신계훈 목사도 지랄하다 자빠진건가?

김경선 장로가 오직 성경만이 판단 기준이다란 책을 했는데 그도 자빠지는 중인가?


오직 성경에 신물이 나고 상처받은 사람이 있어도,

오직성경을 외치면서 때론 성구들을 반성경적으로 해석하는 돌팔이?가 있어도


바이블 빌리버라고 한다면 오직 성경에 천착해야지 다른 불(계시)를 가져올 수는 없는 노릇이다.


학내 폭력이 심각하다고 해서 그 해결책으로 학교 자체를 폐쇄한 나라는 아직 못봤다.


성경 안이든 밖에든 이 지구상에 모든 종교가 말하는 구원은 아래 셋 중에 하나로 분류할 수 있다


구원의 주체인 하나님 

구원의 객체인 인간이 있다고 했을 때 


그림1.jpg

 

 

첫째는 객체인 인간이 노력하고 힘쓰고 선을 행하고 각 종교에서 제시하고 규정한 계명(율법)들을 지키고 암튼 자기를 쳐서 주체(구원, )에 이른다(합일된다)는 사상

 

둘째는 이런 인간의 노력과 정성과 이런 치성에 감응하사 채워 주시는 하나님의 도움(은혜)의 손길로 구원이 이뤄진다는 사상, 주체와 객체의 공로 제휴(提携) 구원 사상, 즉 신인협력 구원론이 있고


셋째는 인간의 선택과 반응이라는 과정을 거치지만 하나님께서 선재권을 잡으시고 100% 은혜로 살리시고 베푸시는 구원이다.

 

첫째와 맥락을 같이하는 사상은 이것이다. 정신일도 하사불성, 인생은 내가 주인이다, 네가 네 운명의 개척자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만사는 내하기 달렸다 하면 된다. 안되면 되게 하라 무한한 너의 잠재력을 깨우라.

Creator 개념 자체가 없는 불교, 인본주의 철학, 휴머니스트들, 현대 스포츠 정신은 여지없이 1)번 방이다.

 

둘째는 통하는 사상은 이것이다. 지성이면 감천이다(至誠感天)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은혜를 아무나 받나? 받을 ()짓을 해야 받지 행함은 믿음과 같이 간다 회개해야 구원얻고 성화되어야 구원 얻고 유지된다(성화주의).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구원은 죽어봐야 안다. (아직 미완이고 진행중이니까)

천주교, 이슬람, 유대교, 암튼 모든 종교인들, 기독교 이단들은 여지없이 2)번 방이다.

 

셋째는 It is finished ! Yes He did it. all for me ! 세상에 어떻게 이런 일이 나에게? 어찌 이런 은혜가 ! ,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 자 왜 믿게 하여 구원해 주셨는지 난 알 수 없도다 감사와 찬송과 섬김과 충성이 있을 뿐이다. 구원은 선물이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정죄함 없다. 율법의 조문 차원을 벗어나 사랑으로 율법을 완성해 간다.

물어볼 것도 없이 성경은 3)번 방이다.

 

불교는 일번방이라고 했고 천주교는 이번방이라 했는데 SDA는 일번방은 아니다. 그러면 2)번 방일가? 3)번 방일까? (만인구원론이나 만인지옥론 성경에 없는 것임으로 논의에서 제외함)

 

율법주의란 초보적 개념은 어떤 조항을 지켰냐? 못지켰냐? 몇 번째 계명을 어겼냐? 순종했냐 외관으로 따지는 커트라인 개념이지만 더 깊이 들어가면 율법주의 본질은 구원 문제를 놓고 인간 쪽의 행한 몫()과 하나님 쪽의 몫을 저울질 하거나 감히? 계산(거래 deal with)을 하는 것이다.


객체인 내가 얼마나 구원 주체인 하나님을 만족시켰는가를 계산하는 거 말이다.


1번은 물을 것도 없이 율법주의이고 2번도 역시 율법주의다.


아니 2번이 더 집요하고 교묘한 율법주의(바리새주의)이고 여기에 빠진 사람은 자기가 빠진 줄도 모르는 종교 시스템이다. 서울 [큰 믿음] 교회 변승우 목사가 바로 여기다.


예수님은 요 2:16에서 내 아버지의 집으로 장사하는 집을 만들지 말라. 무료 선물 세타 지점에서 장사를 하다니? 주님이 열받으셨다.


베드로는 마술사 시몬에게 "그대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으로 사려고 생각하였으니, 그대는 그 돈과 함께 망할 것이오.

 

김대성 목사는 재림교가 십계명과 행위를 강조하는하는 것을 두고 타 교단이 율법주의라고 비판을 한다고 했는데 전혀 아니다 ! 아니 어느 누가 십계명과 행위를 강조하는 것을 이단이라고 하나? 천지당 만부당이다.


십계명과 행위를 강조해서 이단이 아니라 십계명(안식일)과 행위를 구원의 얻는 조건이나 유지 조건으로 즉 인간의 행위를 구원의 신분과 연계시키는 2번방 사상을 주장함으로 비판을 받는 것이다.

 

김대성 목사의 다음의 말을 잘 들어보자.

 

안식일교회의 교리 발전사를 살펴보면, 1888년 이전에는 인간의 구원에 있어서 행위를 많이 강조한 측면이 있으나 1888년 총회를 계기로 하여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는 교리로 발전된 역사를 확인할 수 있다.” (1997년 안식교 발행 교계 언론기관 기자회견 자료집)


안식일교회도 역사적으로 교리적 논쟁이 있어온 것이 사실이다. 특히 1888년에 미네아폴리스 대총회에서 있었던 교리 논쟁은, 그 이전까지 율법의 행위가 강조되던 구원론이 믿음을 강조하는 구원론으로 돌아서는 대전환점이 되기도 했다.”(상동)


바로 이것이다.


인간의 구원에 있어서 행위를 많이 강조한 점이다.


오해 말고 다음을 정독하여 잘 이해하기 바란다.


성경엔 행위, 행함, 순종, 복종, 사랑 헌신 봉사 등등 이런 말이 나오는데 이 모든 것은 actions들로서 겉으로 드러난다. 겉으로 보기엔 다 works이다. 그런데 이 모든 actions들과 works들을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구원(신분)을 얻는 원인이나 구원을 유지하는 것으로 강조한다면 이 works는 성경이 그토록 반대하는 부정적인 works로서 행위이고,


둘째는 구원을 얻은 결과로서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나오는 믿음의 행위라면 이것은 긍정적인 works로서 성경이 적극적으로 칭찬하는 행함이다.


그러니깐 똑같은 헌금도 행위일 수 있고 행함일 수 있다.

교회건축도 좋은 works일 수 있고 나쁜 works일 수 있다.

사랑도 봉사도 헌신도 순종도 충성도 지독한 행위일 수 있고 바람직한 행함일 수 있다.

선행도  지독한 외식인 행위 일 수 있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행함(5/13-14)일 수 있다.


대관절 어느 누가 바람직한 행함을 강조하는 것을 율법주의나 바리새주의라고 비판한단 말인가? ! NO 절대 아니다.


어찌보면 너무 간단하고 상식적인 이 두 부분을 구분하지 못해서 오해하는 것이다.

 

김대성목사가 인간의 구원에 있어서 행위를 많이 강조한 점이다.”라고 자인한 것은 재림교 초기 40년 이상 구원의 원인이나 유지용으로 행위를 강조한 것을 인정한 것이다.


그러면서 율법의 행위가 강조되던 구원론이 믿음을 강조하는 구원론으로 돌아서는 대전환점이 되기도 했다.”고 했다.


대 전 환 ! Great Conversion !


대단한 선언인데 ....

필자가 보기엔 1888년을 기점으로 대전환을 가져왔다고 했는데 (안타깝지만) 말로만 그렇지 그 전이나 후나 매 한가지란 말이다왜 그런지 아는가?


재림교 한국 상륙은 1904년이다. 1888년으로부터 10년이 넘은 시점이다.

그렇다면 한반도에서는 대세적으로 올바르게 성경적인 이신득의 진리가 선포되었어야 맞다.

그런데 110년의 한국 재림교 역사가 그랬냔 말이다.


지금 50대 이상 재림교인들에게 물어보라.
50년대는 물로 70-80년대까지 지독한 율법주의 신앙 일색으로서
안식일은 철저히 구원의 조건으로 가르쳤고 배웠다. 


1888년을 기점으로 구원론에 대전환을 가져왔다고 하지만 말로만 그렇지 그 전이나 후나 매한가지인데는  이유가 있다.


행함을 구원의 원인이나 유지라고 강조했던 1888년 이전의 서적들이 지금도 팔고 있으며

현재성을 띠면서 그 책들이 읽히고 있기 때문이다. 

당연히 지금도 읽는 자들은 분별없이 고스란히 영향을 받고 있는데 무슨 놈의 대전환이란 말인가?


김목사의 말 따라 재림교가 이행득의에서 이신득의로 대() 전환을 했다면

왜 아직도 재림교회는 이다지도 율법주의 2번 방에 머물고 있느냐고 묻는다면 뭐라 할 것인가

 

안식일을 충성의 표를 넘어 하나님의 인이라고 하고

조사심판 교리를 주장하는한 재림교는 꼼짝없이 이행득의 교회요

백보 양보해도 [행위 플러스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2)번방 머무는 집단인 것이다.


그래서 율법주의 이단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것이다.

 

그럼 어떤 스다는 절대 아니다.! 

 재림교 모든 행위 강조들은(품성변화, 안식일 준수, 음식물, 십계명 지킴, 회개 등)는 구원의 결과로서 강조하지 결코 구원의 원인이나 구원 유지용으로 가르치지 않는다고 항변할지 모른다.

 

그러면 재림교가 하는 주장을 놓고서 

그 주장이


[구원의 원인]으로 말하는지?

 [구원의 결과]로 말하는지 그것만 분별하면 되겠네?


그건 다음에 또 살펴보자.

                                (설명 하고 보니 또 길~ 고  모르는 사람 빼고 다 아는  상식이라서 좀 그렇다)


  • ?
    은하수 2016.09.03 03:17

    1.  민초1님:  동감이 가는 게시판 글들을 잘 공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종식님의 글대로 . . . 필자도 같은 요청을 드립니다.


    "특히 민초1님께서 시작하신

    issue들을 끝까지 마무리하시라고 요청을 드립니다

    같은 차원에서 다른 분들이 건전한 debate의 진행을 보기를 원합니다."


    2.  미국에 이민와서 산 세월이 어느듯 50여년이 됨니다.

    80을 내다보며, 건강을 유지하면서 살수있는것을 하나님께 감사 올립니다. 


    [기독교 신앙의 궁극적 목적을 언제나 생각하게 됩니다.  말씀하신 [구 원 원 리 !] - 그리스도의 재림시에 승천이냐?

    아니면, 그리스도의 삼림시 - 영멸이냐?(자기의 죄값에 따라서 유황불에 타면서 고통하다가 존재가 영원히 없어지는 . . )


    내 자신이든, 내 아내이든, 자식들이든, 교우들이든, 지구에서 태여나서 영 면 에 들어간 수 백 억의 인구의

    Bottom ㅣi n e 은 ,  두 무 리 중 에  하 나 에  속하지 않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인류 역사의 6천여년 구속사에서 . . . 마 지 막 단 계 . . 에녹같이 영면/세상적 죽음을 경험하지 않고  승천할 무리의 숫자가 차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 강 림 하 실 겁 니 다 !!

    시간의 여유가 되면 . . . 이 이슈에 관해서 좋은 영양가가 있는  글들을 부탁 드립니다.

    수고에 다시 감사드리면서 . . . 


    하늘 일기장/기록에는 . . . 민초 자유게시판의 누리꾼중에 . . .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참말을 하고 있는지?

    모두 다 기록이 되고 있습니다.  동 기 와 의 도 까 지  말 입니다.  사람은 속이고 이용해도, 하늘은 못 속입니다.

    원글이든, 댓글이든간에,  순수하고 정직한 글들이 많이 올라오면 좋겠습니다. ㅠㅠ





  • ?
    민초1 2016.09.05 03:24

    연세 80을 내다보신다?
    비교할 수 없을 많큼 저보단 헐 ~ 어르신이신데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바랍니다.

    요 3/16절에도 보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멸망치 않고 영생을....."
    멸망이냐 ! 영생이냐 둘이 있고 중간은 없죠?
    그래서
    죽으면 끝이지 있긴 뭐가 있노? 
    암것도 없다는 것도 안되고
    멸망, 영생, 그리고 중간.... 셋이라고 해도 안되고...
    둘 중 하나죠?

    노후대책을 잘 해 놓으셔서
    평안히 지내시는 것 같아 부럽기도 하고 축하도 드리면서요

    노후대책보다 더 중요한 것이
    사후대책인데 사후대책은 돈 갖고 되는게 아니라 말씀으로 되죠?

    요 5/24절입니다.

    진실로 진실로 -----------------------------예수님은 그냥 말해도 진실인데....진실로를 두번씩이나 사용하심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자에게는 영존하는 생명이 있고 ---- everlasting life,
    또 그는 정죄에 이르지 아니하리니 -----롬 8:1절에도 있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느니라. -- 옮겨지는 중이 아니라 과거! is passed from death unto life.

    더욱 건강하시고
    노사연의 바램이란 노래처럼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면서
    저 높은 곳을 향하여....

  • ?
    slow learner 2016.09.03 04:43
    36년 동안(안식교)교리에 무조건적으로 빠져 더 잘 지키지 못하는 자신을 자책하며 살아온 세월들....
    2년전 부터 아예 이 교회 참석하는 "일"에서, 날때부터(그땐 순수한 장로교인) 교회당엔 무조건 나가야 되는것으로 새뇌 시켰왔던 제 자신을 보며 근본적인 신앙(성경을 믿는 사람으로써)을 찾아 가게 되었고 민초1님의 정성어린 글들을 읽으며 제 자신의 평안함에 재 확인시켜 주시는 은혜를 맛 보고 있습니다.!!!!!!
    이것도, 고민하며 신앙 생활하시는 분이 아니면 어찌 깨달음을 가지셨을까요?
    "구구단식 교리 정리" 헤어 나와야 산다!
    감사합니다.
  • ?
    여기오니 살것같다 2016.09.03 06:24
    이하동문입니당!
  • ?
    그러시면 2016.09.03 13:48
    지금 산소호흡 많이 저장해 놓세요
    여기에서도 숨통 죄는 이 가 많아요
  • ?
    무시로 2016.09.03 07:49
    하나님께서 보시기엔 우린모두가 구원받아야 할 죄인에 불과합뇌다.
    지난번 잠깐 언급되신 합동 신학 교수이신 박영선 목사님 강의로 요즘 위로와
    마음에 구원의확신을 갖고 있읍니다.
    유익한 말씀감사 합니다.
  • ?
    백두산 2016.09.03 08:28

    x

  • ?
    천지 2016.09.03 12:39
    이 산은 왜 모가지가 잘렸는지 궁금허다.
    정은이가 보낸 신자는 아니 겠지..
    아니면
    아직 시작도 안한 구원의 안내서에 불만을 토로 헷거나.. 저속한 언어로
  • ?
    가장자리 2016.09.03 13:41
    성경의 근본을 잘 정리 해 올리신글
    무척 관심을 가지고 읽어 왔습니다
    지금 까지 전개하신 글에서는 이신칭의 " 라는 단어를 쓰셨는데
    이 본문에서만 이신득의" 라고 쓰시는 이유가 무었인지요 ?
    재림교 선진들이 실제로 그렇게 이신득의"라고 실제로 표기 해서 그런것 인지요?

    이신득의"와 "이신칭의"를 구분하자면
    "이신득의"는 내가 믿음으로서 의롭다함을 얻어낸다는 뜻이고,
    "이신칭의"는 내가 믿음으로서 하나님으로 부터 의롭다고 인정을 받는것 입니다

    "이신득의"이든 "이신칭의"이든 결론은 믿음으로서 의롭게 되어 구원에 길에 이른다는것 이지만
    이신칭의" 가 구원에 관한한 성경에 합당한 용어라고 생각 합니다
  • ?
    민초1 2016.09.05 03:10
    일반적으로 이신칭의라고 쓰죠.
    저도 그말을 주로 씁니다.
    하나님이 의롭다고 칭해 주시니
    우리 입장에선 의를 얻은 것이니
    얻을 득자를 "득의"라는 말을 신선해 볼까 해서
    상호 호환적으로 쓴것이지
    특별한 의미차이는 없습니다.

    의를 값없이 얻은 것이지
    의를 노력해 벌었다는 의미는 아닌건 다 아시겠죠?
    감사 ~!
    (오랜만에 와서 늦게 봐서 답이 늦었네요..)
  • ?
    민초가불쌍해 2016.09.04 15:44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게 놀랍다.
    나도 2번을 교묘한 율법주의라고 보고 있었다.
    재림교회를 떠나지 못하는 이유는
    잘못된 복음에 속고 있는 민초들과의
    정 때문이랄까?
    또한 일요일교회의 대부분도 율법주의라는 것을
    알고있기 때문에...
    율법주의는 우리 유전자에 아예 입력이 되있다.
    하와가 하나님보다도 눈이 밝아진다는 말에
    혹 한 것이 율법주의의 시작이다.
    하나님 없이도 내 스스로 할 수 있다는...
    그래서 참 복음에 반응하는 믿음조차 주님이 주시는 선물이다.
    우리 스스로는 값없이 주시는 선물을 받을
    염치 (?)가 없다.
    일요일 교회는 아프면 금식기도해라
    그래도 아프면 정성이 부족했다 기도원 (산)에 올라가서
    40일 작정기도 드려라 ...등등...유치한 율법주의가
    도사리고 있다. 재림교회의 율법주의는 더 교묘하다.
    그래서 못 알아차리고 어두운 얼굴을 하고선
    이게 신앙입네 좁인길입네 하며 살아간다.
    그래서 채식하면서도 온갖 암, 자가면역병에
    걸린다. 그러면 이런다. 내가 요즘 건강개혁에서
    무너진게 있었는데 그것이 원인인갑다.
    하나님이 주신 기별대로 안살아서....그리고
    다시 더 철저히 건강식한다. 고기 먹는 친척도
    못만나고 오랜만에 삼계탕집에서 만나는 동창모임도
    못나가고...그러다 외롭고, 하나님도 원망스럽고,
    살맛도 안나고...그러다. 진짜 죽는다.
  • ?
    민초1 2016.09.05 03:38

    신선한 회도 좋고
    시골에서 건강하게 자란 삼계탕도 좋고

    이것 저것 지독하게 가리면서
    까탈스럽게 구시다가 자기 병나고 남과 담쌓고...


    되도록 육식은 피하는 것이 좋은 것은 이젠 상식 아닌가요?
    음식에 관한 절제가 중요하지
    종교적 이유로 음식구별은 의미 없는 시대죠

    잠드신 분에게 누가 될까 이름 거론은 조심스럽지만
    음식얘기 나왔으니 말인데
    재림교 지도급? 목사님들 가운데 그리고 신자들 중에도 암 걸리는 분들 꽤 됩니다.
    음식보다 스트레스가 더 치명적인듯 하옵니다.

    진짜 음식 지나치게
    "따지면 살맛도 안나고...그러다. 진짜 죽는다. "
    스트레스로...

  • ?
    고생한이 2016.09.04 19:58
    민초1님 고생 많으십니다.
    님이 하시는 일로 많은 영혼이 살아날 것입니다.
    저도 살아났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 ?
    디두모 2016.09.05 17:09
    민초1님..감사합니다..
    많은 배움을 얻고있습니다..건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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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2 <하늘성전>를 계시로 보았는데...천사가 하는 말이... 1 예언 2015.06.12 124
15731 <하나님의 사랑만을 너무 강조>하다가 구원받지 못한 재림교인 5 예언 2014.10.14 822
15730 <하나님 앞에서 위대한 사람>이 되는 구체적 방법 예언 2014.11.16 677
15729 <핍박이 올 시간>이 박두했습니다 1 예언 2015.07.03 157
15728 <풍성한 식탁>이 회의를 망칩니다 예언 2015.04.26 101
15727 <커피>나 <차>를 대접받을 때, 올바른 대처방법 예언 2014.10.20 938
15726 <치매, 중풍, 심장질환>을 예방,치료하는 탁월한 방법 1 예언 2014.12.25 591
15725 <최후의 위기>를 위한 준비 예언 2015.03.22 111
15724 <초대교회>같은 <성령충만>을 회복하는 방법 예언 2015.04.19 170
15723 <천사장>이 왜 타락하여 <사탄>이 되었는지의 자세한 과정 1 예언 2015.04.27 162
15722 <차와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가난해도 도와줘서는 안됩니다 1 예언 2015.08.15 204
15721 <집, 부모, 자식>을 버리면 <영생>을 얻습니다 3 예언 2015.07.20 190
15720 <짐승의 표>와 반대되는 <하나님의 표>를 받으세요 예언 2015.03.10 83
15719 <짐승의 표>에 대한 <선교용 자료>입니다 예언 2015.08.19 178
15718 <짐승의 표>를 받는 때 예언 2015.07.28 117
15717 <짐승의 표 받은 악인>이 <짐승의 표 안받은 의인>을 죽이려는 위기일발의 순간...기상천외한 이변이 생깁니다 3 예언 2015.03.07 173
15716 <지구종말과 환난>이 가까우니, <결혼>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16 예언 2015.01.20 498
15715 <죄의 원인>과 <죄의 존재 이유>를 밝힐 수 없는 이유 예언 2015.08.06 136
15714 <젊은 교인들 중 많은 사람들>이 하늘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예언 2015.07.11 115
15713 <잘못한 교인을 동정>하는 것은 그 사람의 멸망을 돕는 것입니다 5 예언 2015.08.08 137
15712 <자위행위,음란한 생각>을 하면 천국에 못들어 갑니다 12 예언 2015.05.09 621
15711 <자아 비판>을 해야 합니다 예언 2014.11.03 738
15710 <자비의 천사>가 날아가서 <다시 돌아오지 않을> 징조 1 예언 2015.01.31 330
15709 <자녀를 제지하는 것이 손해가 된다>는 사상이 수많은 사람을 파멸시키고 있습니다 예언 2015.02.10 197
15708 <자기부인(自己否認)>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인가? 6 예언 2014.11.12 644
15707 <임종때 자선행위>를 원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예언 2014.12.23 515
15706 <일요일휴업령>때, 이마에 <하나님의 인>을 못받는 재림교인 예언 2015.01.05 863
15705 <일요일휴업령>때 <존경받던 많은 교회지도자들>이 배신할겁니다 1 예언 2014.12.11 539
15704 <일요일준수가 짐승의 표>라는 말을 듣고 발광하는 목사와 교인들 1 예언 2015.05.25 289
15703 <일요일 법령이 강요>될 때 그대가 무엇을 할 것인가 예언 2015.07.06 141
15702 <인류역사상 최초>로 <부활>한 사람 7 예언 2015.04.12 137
15701 <유다가 예수님을 팔아넘긴 이유>는 <예수님을 왕으로 만들려는 의도>도 있었음 예언 2015.08.14 131
15700 <위험에 처하는 때>를 가르쳐 드릴께요 예언 2015.05.12 142
15699 <예언의 신>에 대해 의심이 생기는 이유 3 예언 2014.10.24 1368
15698 <예수님>은 학교에 안다니고...이렇게 공부했습니다 예언 2015.04.15 113
15697 <예수님의 재림>의 날자를 앞당기는 방법 예언 2015.06.15 89
15696 <예수님의 무서운 표정>때문에 <공포>를 느낀 경험 1 예언 2015.06.11 194
15695 <엄숙한 대심판> 예언 2015.05.15 96
15694 <야곱과 씨름한 사람>은 <예수님>입니다 3 예언 2015.04.09 171
15693 <안식일준수자를 핍박한 사람>은 물대신 피를 마시게 될겁니다 1 예언 2015.06.02 182
15692 <아마겟돈 전쟁>이 곧 일어날 것입니다 예언 2015.03.20 186
15691 <아담과 하와>의 <집>이 어떻게 생겼는지 가르쳐 드릴께요 예언 2015.05.08 267
15690 <아내와 자녀>에게 <사탄>이라고 말해야 하는 경우 5 예언 2015.07.10 170
15689 <십일금>을 안낸 결과로, 저주를 받아 수입이 감소한 교인 11 예언 2015.08.12 338
15688 <신경질>과 <화>를 잘내는 아이...이유를 알아봤더니... 예언 2015.07.09 156
15687 <신경질적인 사람>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 1 예언 2015.02.26 309
15686 <신경질적이고, 우울하고, 허약>한 사람을 회복시키는 방법 예언 2015.04.12 167
15685 <손님접대준비를 너무 잘하는 것>은 <예수님을 부인하고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는 것>입니다 예언 2015.03.09 228
15684 <성실한 육체노동자>이셨던 예수님 예언 2015.04.16 105
15683 <성경>을 손에 들고 이렇게 말하십시요 예언 2015.05.08 82
15682 <서울대교수>중에 <성범죄자>가 많은 이유 7 예언 2015.06.10 256
15681 <생각조차 할 수 없는 환난>이 임박했습니다 예언 2015.06.09 120
15680 <사탄>이 <하늘천사의 삼분의 일>을 자기편으로 만든 자세한 과정 예언 2015.04.28 213
15679 <사탄>이 <부활한 악인들>을 <헐크>처럼 변화시킵니다 8 예언 2015.01.15 467
15678 <사탄>의 모습은 이렇습니다...ㅋ 예언 2015.03.24 151
15677 <비밀을 누설>하지 않으신 예수님 예언 2015.04.26 152
15676 <붉은 달>의 예언이 1780년에 성취되어야 하는 이유 1 예언 2015.03.25 294
15675 <불신자와 동업>하지 말고, <불신자를 위해 보증>서지 말 것을 충고하신 하나님 예언 2015.08.06 126
15674 <볼링장>,<오페라>,<연극>,<극장>...출입해야 합니다. 13 쏴버려 2014.10.22 836
15673 <볼링장>,<오페라>,<연극>,<극장>...출입금지해야 합니다 8 예언 2014.10.22 836
15672 <목사의 딸>, 한국교회에 득일까 독일까 3 현미 2015.03.02 486
15671 <목사의 딸> 박혜란의 사촌 형부 목사, "이 책은 거짓" 현미 2015.03.16 254
15670 <모세>가 죽기직전 <마지막으로 본 계시> 예언 2015.04.11 164
15669 <모든 동물들 암수>가 어떻게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나? 예언 2015.04.04 158
15668 <메르스>에 대한 예언 예언 2015.06.10 151
15667 <먼지나고 뜨거운 생애>로부터 쉬는 방법 예언 2015.04.09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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