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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날 누구라고 하냐고 하다가 너희는 날 누구라고 생각하냐고 하는 예수님의 질문에 베드로는 주님은 그리스도시며,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16:17)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요나의 아들 시몬 아 네가 복되다. 네 혈육이 이것을 네게 알려 준 것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알려 주신 것이다.

이 순간 베드로는 하늘 아버지의 스피거로, 성령의 도구로 쓰임 받았다.

 

얼마 안 있어 예수님이 내가 죽는다고 하시니깐 베드로는 예수님을 붙들고 말렸습니다. “절대로 그럴 수는 없습니다, 주님! 이런 일이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16:23) 예수님께서 돌아서며 베드로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사탄아, 내 뒤로 썩 물러가라! 네가 나를 넘어지게 한다. 너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않고, 오직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


이 순간은 베드로가 그만 사탄 마귀의 스피커 악령의 도구로 쓰임 받았다
.


이게 다른 두 사람이 아니라 같은 베드로의 양면이었다
. 이건 비단 베드로 뿐 아니라 목사 장로 집사 예외 없이 우리 모든 신앙인의 경험이기도 하다. 여기서 자유로운 사람 있을까?


화잇은 양쪽 소리 기막히게 옳은 말도 기막히게 틀린 말도 했다
.

 

화잇이 성경으로부터 빗나가게 한 것들이 뭐냐?” “화잇이 내말에는 오류가 없다라고 한 구절 있으면 대 보라,” “화잇의 오류를 지적해 보라그랬는데 그가 쓴 글이 10만 폐이지가 넘는다고 하니 이것을 누가 무슨 수로 다 정리를 하랴마는 .

암튼
편의상 이렇게 둘로 나눠서 치명적인 것들만 적어 볼테니 안식교인들은 묵상 하면서 읽어 보시길 바람 (좀 김)

 

                                   오직 성경을 믿는 자라면 해서는 안되는 화잇의 언급들
  

성경의 영감성과 예언의 신의 영감성은 동일하다, 3SM 30

나는 지면에 단 한가지의 기사도 개인적인 의견을 쓰지 않는다. 내가 쓴 서신과 증언들은 모두 하나님께서 계시를 통하여 보여 주신 것을 증거한다. 1SM 27 29

나는 주님의 증언을 전한다 5T 74

예언의 신을 멸시하고 거절하는 것은 예언의 신을 주신 주님을 거절하는 것이다 2TT 299

우리는 예언의 신을 통하여 주어진 지시들을 따라야 한다 8T 298

나는 사람들이 듣든지 멸시하든지 주님께서 내게 주신 말씀들을 말하라는 지시를 크신 의사로부터 받았다 3SM 75

증언에 대한 확신을 잃으면 성경 진리에서 떠나게 될 것이다 5T 98

에녹노아아브라함모세들이 각각 저희 시대에 알맞은 진리를 전파한 것처럼 지금 그리스도의종들은 이 시대에 대한 특별한 경고를 발해야 한다. -DA 634, 635

어떤 자들은 증언들을 조롱거리로 삼을 것이며하나님께서 다년간에 가르쳐 주신 빛에 대항하여 일할 것이다. _1SM 42


이런 발언들은 내 말에 오류가 없다는 말이다. 하나님이 주신 직접 계시를 받아 쓴 것인데 오류가 있을 리 없다.  오류는 커녕 내 말 거절은 주님 거절과 같은 것이니 너희는 군말 말고 절대 비판하지 말라. 
내 말은 이 시대의 특별한 경고이니 절대 따르라 이 놈의 쉐이들아
....하는 것이니 성경과 같이 받드라는 말이 아니고 뭔가?


이 정도면 화잇은 천주교 교황 뺨치고 여느 이단 교주 못지 않는가?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화잇은 안식교 교황이교 교주라고 비판을 받아도 뭔 할말 있는가? 
한국의 어느 지역 목사가 설교나 글로 이런 류의 말 했다고 치면 그 목사 어떻게 평하시겠겠는가
?


이것이 화잇이 내말에는 오류가 없다라고 한 구절 있으면 대 보라의 답이다.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것은 품성과 생애에 의해 결정된다(4:18). -DA 107

그분께서는 정결하고 거룩한 사람들 외에 그분께서는 정결하고 거룩한 사람들 외에는 아무도 당신의 백성으로 인정하지 않으실 것이다. 오직 흠 없는 사람만이 거기에 있게 될 것이다. 마음이 세상의 쓰레기로 채워져 있는 동안에는 아무도 하늘로 승천하지 못할 것이다. _1T 133, 705

이것 비성경적 구원론이다. 마음이 쓰레기로 채워져 있는 동안 승천 못하면 아무도 못한다?  거룩하게 살라고 하는 목회적 권면이라는 것을 이해하지만 이렇게 말하면 안 된다. 흠이 없는 방향으로 살려는 것(성화)은 맞지만 .
이러면 승천 못받는다? 구원 못 받는다?  이것는 사람 죽이는 기별이다. 이것을 구원 자격 조건으로 놔두면 어쩌란 말인가? 이것 불교 해탈의 경지보다 더 높은 경지의 이행득의 가르침 아닌가?


그리스도의 품성이 그분의 백성들 속에 완전히 재현 될 때에 그분은 당신의 것을 찾으시려고 이 땅에 강림하실 것이다. -COL 69

이것도 같은 맥락의 말로서 이 말은 품성변화가 완전히 재현 된 자들만 당신의 것이라고 하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는데 강림이라고 하는 것을 보니 재림 때인데 완전하지 않으면 불합격이란 말인가? 화잇 본인은 완전했는지 묻고 싶다.


조사심판은 품성검사이다 GC 428

품성의 불완전은 죄라는 것임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COL 329

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품성이다. COL 74

참된 성화의 유일한 표는 하나님의 모든 계명에 순종하는 것이다.-MS 41, 1897

성경의 몇 가지 지서들을 실천하고 그리스도인으로 인정을 받으면서 그리스도인 품성의 필수적인 자질의 결핍 때문에 멸망 할 수 가 있다. _3N 12

대충 읽으면 몰라도 이거 참 심각한 발언들이 아닐 수 없다.

사람은 누구나 사는 동안 늘 불완전하니 사소한 죄를 짓고 죄책감 속에서 사는데 나중에 현미경처럼 자세하게 품성검사해서 미달이면 구원에서 짤린다는 말이니 행위구원론 얘기다. 신경 예민한 신자들 같으면 쥑이는 얘기다. 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예수님을 영접하는 믿음이지 우째 품성이냐? 품성이 중요하지만 운명결정은 아니다. 품성으로 천국행 운명 결정한다? 자신 있는 분 손들어 보라 .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은 점이나 주름 잡힌 것이나 그런 것이 없는 품성을 가져야 한다 자신을 더럽히는 자는 아무도 그곳에 들어갈 수가 없다 구속 받은 무리들 가운데서는아무 흠도 보이저 않을 것이다
. -MYP 144

신자들은 그들의 이름이 교회 녹명 책에 기록 되어 있다고 해서 구원 받게 되는 것이 아님을 명실해야 한다. 날마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지시대로 고들의 품성을 이루어야 한다. -9T 48

이거 사람 잡는 얘기다. 이게 성경의 구원론인가? 안식교인들이 이런 것 읽고 구원받으려고 품성변화에 용쓰다가 좌절하고 절망하고 안식교인에게 안식이 없는 이유를 알겠는가? 도대체 이게 뭐하는 짓들인가? 이것들이야말로 화잇이 성경으로부터 빗나가게 한 것들이 아니고 뭐냐?”


우리는 참된 성실성을 가지고
내가 무엇을 하여야 구원을 얻으려이까’ (16 :30)라고 물어 보아야 할 것이다.-1SM 187

행전 1630절이 성실성을 가지고 구원 얻는 것을 말하는 구절인가? 신자를 성경으로부터 빗나가게 하는 구원론이다. 성실성은 필요하지만 구원의 조건은 아니다.


나는 구원 받은 자들 중에 있는가 아니면 구원받지 못한 자인가
? 나는 그날에 설 것인가? 아니면 서지 못할 것인가? 오직 깨끗한 손과 순결한 마음을 가진 자들만이 그날에 서게 될 것이다 TM 440

우리가 우리 몫에 해당되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아무도 심지어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하늘로 데려 가실 수가 없다 2TT 113, 114

영생을 얻는 데는 끈질긴 노력이 든다. 3T 324


성화를 구원의 조건으로 놓는 화잇의 오류다
. 영생을 끈질긴 노력으로? 어떻게 이런 말을 할 수 있는가?

 

시기를 정하는 것은 거짓 선지자임을 증거한다. _2SM 80

이 말이 늘 진리라면 소급 적용하여 보면 밀러와 지도부는 모조리 거짓 선자들이다.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는 것이 오직 의를 이루는 길이다
. -5T 597

율법의 요구에 대해 완전히 순종함으로 사람은 외로 불리워진다(7:12).-ST 1902. 7. 23

하나님 앞에서 외롭다 하심을 받는 자는 율법을 행하는 자이다. -TM 187

여호와의 율법에 전적으로 부합하는 것 만이 참된 의이다. -MS 60, 1900

그리스도의 의논 순종하는 자에게만 입혀진다. 거룩한 율법을 짓밟는 사람들은 그의 의를 주장권리가 없다. _RH 1886. 9. 21

청의와 성화를 구분하지 말라. -6BC 1072

사람의 행실이 그가 고백하는 신앙과 일치하지 않을 때 그것은 믿음으로 외롭다 하심을 받지 못한증거이다.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된(2:22)다고 말하였다. 선한 행실의 열매를 맺지 못하는 신앙은 영혼을 의롭게 하지 못한다.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외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 아니다(2:24).-1SM 397

특별히 청의와 성화를 구분하지 말라 이  진술 정말 심각한 오류이다. 칭의와 성화에서 공통 분모가 있지만 이것을 제대로 구분하지 않으면 철저한 율법주의에 빠진다. 칭의란  인간이 한 것이 전혀 없는데,  그런 경건치 않는 자를 의롭다고 해 주셨다는 것이 핵심인데 ... 이점을  간과하고  성화와 구분하지 말라니? 그럼 반쯤 성화되어야 칭의된단 말인가? 이것 아니다.


화잇은 야고보서를 오해하고 있다
. 이렇게 묻고 싶다. 행실이 신앙과 일치하지 않을 때 그것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지 못한 증거라고 했는데 화잇은 얼마나 일치했나? 도대체 몇 % 일치해야 의롭다 하심을 받는다는 말인가? 이게 바로 칭의와 성화를 제대로 구분치 못하는 화잇에게서 발견되는 오류이다.

 

율법의 순종은 구원의 조건이다(33:12, 13, 고전 6:9, 10).-MS 41, 1896

하나님의 계명을 순종하는 것이 영생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아 한다. 8T 195

예수님께서는 구원 문제를 하나님의 계명을 자기는 일에 돌려졌다. 사람의 운명은 율법을 지키는 여부에 결정된다(19 :17, 10:25, 26 인용). - DA 497, 498

불사는 순종을 조건으로서이다. _PP 60

순종은 구원의 첫째 조건이다(3:31, 22:14). -PP 256

이것이 성경 66권을  다 읽고 난 자로서 내리는 결론이란 말인가? 재림교 목사들도 성경을 읽고 이런 결론을 가지고 있으면 기독교 목사 아니다.  첨부한 성경구절을 찾아봐도 그 구절이 이런 의미 아니다. 이 말이 맞다면 성경 구원은 은혜로가 아니라 은혜풀러스 행위인데 행위가 90% 쯤 되는 느낌이다.

 

육식 문제에 반밖에 회개하지 않은 사람들 중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에게서 떠나갈 것이다. 육식은 승천자의 음식이 아니다.-CH 575

매운 양념은 신경질과 화내게 하는 원인이다. -CD 345 이게 사실인가?

자극성 식물은 발작적 행동을 일으킨다. -CD 429 이게 얼마나 사실일까?

설탕을 먹느니 보다 차라리 고기를 먹으라고 추천하겠다. -2T 369

죽은 동물의 고기를 식탁 위에 놓으면 그들은 하나님의 진노하심을 받을 것이다(12:10). -CD 414

영생을 얻는 유일한 소망은 식욕을 하나님의 뜻에 복종시키는 데만 있다는 것을  말해 준다. 구세주의 금식의 교훈이 우리의 가슴에 깊이 새겨져야 한다. DA 122
 
하나님께서 건강개혁에 관하여 주신 빛은 우리의 구원과 세상의 구원을 위한 것이다.7T 136

(14:17, 개정)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고 했는데 음식을 구원(승천, 영생)과 연결시키는 것은 오류다.


여기서 안식교인들은 고춧가루도 먹지 말라는 극단이 나온 것이다. 음식문제는 중요하다. 절제 문제 아주 중요하다. 그러나 영혼의 구원의 문제인 십자가와 섞진 말아야 한다. 새우와 십자가를  섞지 말자. 화잇도 고기 많이 잡수셨고 바울도 평소에 늘 고기 잡수셨기에 "우상에게 바친 제물로 인해 누가 시험든다면 난 그런고기를 영원히 안먹겠다는 말 하지 않았는가?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자녀들에게 분부하신 사랑이 결핍된 채 매일 살아가느니 오히려 죽는 편이 더 나을 것이다
.-CT 266

하나님과 사람에 대한 사랑은 하늘에 들어갈 수 있는 명백한 자격을 줄 것이다. -Mar 349; MS 13,1884

계명 지키고 품성 완전을 말하는 자들이 민초방에 쓰는 글들을 보면 사랑이 아주 결핍된 것을 보고 있다.

위의 말씀에 의거하면 이분들은 하늘에 들어갈 자격이 없으며 오히려 죽는 편이 더 나을 거라고 했으니 이를 어쩔것인가? 오류가 없으신 하나님의 말씀인데 순종 하셔야 되지 않는가?


사랑이 중요하지만 사랑이 구원의 자격일 수는 없다. 믿음 소망 사랑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지만 구원은 왜 "사랑으로 말미암는 의"가 아닌 것을 생각해 보자


아무도 율법의 한 가지 원칙을 고의로 무시하는 자는 결코 하늘 왕국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DA 309

신자가 된 이후에도 사람은 연약함을  완전 자유하지 않다. 해서 죄 짓는 것은 작은거나 큰 것이다 고의로 무시해서 죄 짓는 것이다.  이게 죄인지 아닌지 정말 몰라서 지은 죄는 없을 것이다.

위 구절을 그대로 적용하면 재림교인들 구원 하나도 못 받는다는 말인데 . 이게 성경의 사상인가?


한때 안식일을 지키다가 후에 포기한 자들은 하늘 도성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 - 1SM 66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은 양심적으로 주님의 안식일을 준수하는 자들에게 쳐질 것이다.-7BC 980

만일 부모들이 자녀들이 안식일에 학교에 가도록 방임하면 하나님의 인이 그들에게 쳐질 수가 없고 그들은 세상과 함께 멸망할 것이고 그 책임은 부모에게 있게 될 것이다. 2TT 184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영생의 조건은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을 통하여 그분의 계명을 순종하는 것이다(19 :17).PP 207

그때에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 자들이 불사의 활력을 가지고 생명나무 아래서 쉴 것이다(22:14). PP62

넷째 계명의 안식일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이다(331:16, 17). GC 640

안식교인들은 안식일 얘기 나오면 우리는 구원받았기 때문에 안식일 지키는 것이지 절대 구원 받으려고 안식일 지키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데 위 말에 의하면 그건 다 뻥이다. 하나님의 인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결정적인 소유권, 합격선이다. 인이 없는 자가 어찌 구원을 ?

안식일에 학교나 학원에서 공부하면 멸망당한다고 했는데 안식일이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은 진짜 뻥이라는 것을 이제 인정하시겠는가?

타이핑 치느라고 손에 땀난다.

 
 묵상하기에 손색없는
통찰력 있는 화잇의 언급들


우리가 가장 두려워해야 할 원수는 나 자신이다. 이것보다 품성에 더 많은 해독을 끼치는 것은 없다. _GW 475 


하나님은 정신력을 주시지만 품성 형성은 우리가 하는 것이다. 품성은 자아로 더불어 맹렬히 싸움으로서 형성된다. 타고난 성격은 끊어 버리기 위하여 거듭거듭 계속적으로 싸워야 한다. 우리는 자신을 면밀히 비판하여 하나의 좋지 못한 성벽도 고치지 않은 채 남아 있도록 해서는 안 된다. -COL 330~332.


필자는 이런 말은 뼈아프게 받아들인다. 그러나 이렇게 해야 구원을 얻는다고 하는 것은 오류다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을 통하여 마음이 순결해지고 정신은 개발될 것이다. -MH 169

믿음은 실천을 통하여 강화된다. _ MH 231


아멘이다.

종교는 단지 메마른 교리의 체계로만 구성되어 있지 않으며생애를 성결케 하고 가정생활과 교회안에서의 행동을 바로 잡아주는 실제적인 믿음으로 이루어져 있다.-4T 337

날마다 하나님의 면전에 있는 것처럼 살자.-RH 1883. 8. 28

참된 신앙(종교)은 우리의 말과 행동일상생활의 모든 행위 가운데서 항상 명백히 드러날 것이다.행동 하나 하나말 하나 하나우리 생활의 한순간 한순간은 우리의 거룩한 믿음의 흔적을 지녀야한다. -4T 190, 192

세게 누루는 스포츠 맛사지 같지만 견딜만한 좋은 권면이 아닌가?


우리는 모든 말과 행위로 그리스도를 대표해야 한다
. 우리는 그분의 생애를 살아야 한다. 그분께서 생애하신 원칙들이 우리의 행동들을 꼴 지어야 한다. 9T 187


의란 의로운 생애
완전한품성이다. 이 율법의 의는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서 성취된다. DA 762

 

이런 권면 역시 끝이 없다.

결론은 뭐냐베예수님의 수제자?라고 불리는 베드로도 실수해서 순간 마귀의 스피커가 되었다. 그러니 분별력을 가지고 좋은 것은 억셉하고 나쁜 것은 버리면 되는 것이다.
성경을 제외한 어떤 사람의 글이나 말에 이런 분별 자체를 하지 못하게 하면 그게 신격화란 것이다.


  • ?
    윤군 2016.08.16 02:38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
    fallbaram 2016.08.16 06:08
    구원을 받기 위하여
    품성개발에 올인하는 쪽이 빠르냐
    아님
    "그의 선지자들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가 빠르냐?

    민초1님이 그리도 많은 (나도 놀라는) 산삼을 캐고서도
    왜 "심봤다" 하지 않으시는가?
  • ?
    타이포 2016.08.16 07:45
    민초1님, 좋은 지적들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저도 지적하고 싶네요.
    님은 화잇의 말 "날마다 하나님의 면전에 있는 것처럼 살자.-RH 1883. 8. 28"가
    좋은 말이라 하셨는데,
    제가 보기 그 말도 그렇게 좋은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보시니까 착하게 살자고 하는 것은 아직도 율법주의적 삶에서 벗어나지 못한
    미숙한 신앙입니다. supernatural wachers가 있어야 윤리적 행위를 하게 된다고 하는 인과응보적 신앙,
    엄마 아빠가 지켜보고 있으니까 착한 행동을 해야 한다는 아이들의 멘탈리티이지요.
    참된 신앙은 하나님이 보시거나 안보시거나를 넘어서 스스로 알아서 착하게 사는 경지,
    신독(愼獨)입니다.
  • ?
    눈뜬장님 2016.08.16 11:55

    "성경적으로 용납할 수 없는 화잇의 반성경적인 말들" 이란 타이틀로
    증언을 인용하셨는데 님이라도 하나님께서 보냄을 받았다면
    그렇게 말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으로부터 보냄을 받은 사람이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 보냄을 받았는지 , 아닌지 잘 모르겠다. 이런 어정쩡한 태도를 취해요?

    그리고 님이 가져온 구절들은 님이 잘못된 신념을 가지고 있으니 그렇게 보이는 겁니다.
    한마디로 자신의 색안경을 끼고 보는 세상이네요.
    이미 님이 영원구원론이란 잘못된 색안경을 끼고 있는데
    당연히 그런 구절들이 그렇게 보일 수 밖에요...

  • ?
    김철수 2016.08.16 12:46
    자. 이제 당신이 대답할 차례입니다.
  • ?
    민초중에 하나 2016.08.16 12:07
    정말 수고 하셨네요
    옆에계신다면 어께라도 주물러 드리고 싶은마음.

    예신책 읽을때마다 납득안되는 글들이 있어 사실 많이 불편했답니다
    저만 그런게 아니고 제 옆에 와이프도 그렇다고 했어요
    뿐만 아니라 그여자(화잇부인)는 한번도 보지못했던 성경속의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들을 소설가처럼 다알고
    표현하는것들 너무 글중에 많아 이해 가 안되는게 많았고요

    지금은 예신에 흥미가 없고 누가 자꾸 언급해도 그냥 묵묵 부답 하고 있답니다.
    그러나 우리교인들 중에는 그것을 최상으로알고 신앙의 척도로 삼고 노상 언급하는 사람이 꽤 있는데 품성들은 변한게 없고 오히려 더 많이 안다고 교만 해졌다고나 해야할까?
  • ?
    민초 둘 2016.08.16 13:49

    그여자(화잇부인)는 한번도 보지못했던 성경속의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들을

    소설가처럼 다알고
    표현하는것들 너무 글중에 많아 이해 가 안되는게 많았고요

    소설 때문에 그녀는 선지자 반열에 올랐는데
    그래서 성경의 궁금증이 다 풀렸다는데

    하필 그것을 꼬집는 님은 어찌 그리도 내 마음과 내통하고 있는 것인가요?

  • ?
    slow learner 2016.08.16 15:38
    와우!!
    짝짝짝!!!
    Thank You!!
  • ?
    혈압녀 2016.09.05 00:35
    증언에 대한 확신을 잃으면 성경 진리에서 떠나게 될 것이다 ....이건 진짜 깬다.

    위 내용들 다시 보기만 해도 혈압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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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1 짐승의 표 어디까지 왔나? 6 file 김주영 2016.08.17 356
15580 새매미 우는 것을 보니 가을이네.. 눈뜬장님 2016.08.17 95
15579 화잇부인 그리고 그분의 글에 관하여 15 장 도경 2016.08.16 365
15578 영생을 좌우하는 엘렌화잇의 음식 권면은 수정이 필요한가? 13 2030(순) 2016.08.16 249
15577 재림교 6대 DNA 교리들의 명암을 뚫어본다 (14) 화잇글 문제 10 3 민초1 2016.08.16 180
15576 존경하옵는 Lee박사님 다음 더 흥미진진한 성경의 코메디에 대해서도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13 청심환 2016.08.16 348
15575 흥미진진한 오류 코메디 6 leesangkoo 2016.08.16 355
» 재림교 6대 DNA 교리들의 명암을 뚫어본다 (13) 화잇글 문제 9 9 민초1 2016.08.16 213
15573 재림교 6대 DNA 교리들의 명암을 뚫어본다 (12) 예신 이슈 8 3 민초1 2016.08.16 146
15572 그들 깨춤 에 덩달아 민초1 님 춤 도 너무 과하시다 8 박성술. 2016.08.15 238
15571 바다가 육지라면-민초가 배라면 3 장 도경 2016.08.15 124
15570 민초1 님, 장도경 님 율법을 즐길 수 있는 경지를 알랑가 몰라? 1 계명을 2016.08.15 110
15569 박근혜, 인생 그렇게 살지 마라. 2 김원일 2016.08.15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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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67 제 20회 미주 재림 연수회 file 새벽별 2016.08.15 49
15566 복 없는 사람은 … (2) 8 청지기 2016.08.15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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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64 6대 DNA 교리들의 명암을 뚫어본다 (11) 화잇글 문제 7 21 민초1 2016.08.15 296
15563 나는 건강해야 한다 1 아침이슬 2016.08.15 97
15562 송로버섯 먹으며 누진세 논의… 청와대 오찬에 `시끌시끌` 1 특별한사람들 2016.08.14 66
15561 떨어지는 것만 보는 눈과 땡긴다고 보는 눈 5 fallbaram. 2016.08.14 145
15560 나는 횡령죄(橫領罪)와 무관 한가? 3 하주민 2016.08.14 137
15559 청와대 오찬에 나온 송로버섯···“그대들은 누구인가” 버섯 2016.08.14 59
15558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조사심판)도 억지로 풀다가 ... 1 청지기 2016.08.14 92
15557 율법도 거룩하고 계명도 의롭고 선하도다. 3 김운혁 2016.08.14 63
15556 "'시작은 미약 끝은 창대', 어이없는 성경 해석" 15 김균 2016.08.14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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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54 숫자 놀이로 설명하는 이 완전한 미신을 믿어라 그리하면 네 집안이 구원을 받으리라 17 장 도경 2016.08.13 238
15553 재림교 6대 DNA 교리들의 명암을 뚫어본다 (10) 예신문제 6 5 민초1 2016.08.13 176
15552 관리자님께 3 감사 2016.08.13 175
15551 <세째 천사 기별>이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기별>인 이유 진리 2016.08.13 55
15550 재림교 장로와 목사는 생계와 재산과 안전이 보호된다.... 27 2030(순) 2016.08.13 251
15549 예수의 증거, 예언의 영, 그리고 예언의 은사 13 김운혁 2016.08.13 127
15548 장도경 님은 완전히 미신에 빠져있습니다! 1 계명을 2016.08.13 195
15547 재림교 6대 DNA 교리들의 명암을 뚫어본다 (9) 예신문제 5 21 민초1 2016.08.13 269
15546 글(의문)과 말(로고스) 4 장 도경 2016.08.13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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